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평택청소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초등학교 5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70년간 독점한 고양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7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회사는 매출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가성 때로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다양한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또는 모임은 정치자본을 기부하면 안된다. 법인 또는 조직과 연계된 자본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하면 큰일 난다. 더불어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금액을 5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8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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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4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5년 4월 12일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이후인 2019년 5월 21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8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지금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배합해 단 2명에 불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1년을 시작으로 평택 정기 청소 2025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800만 https://en.wikipedia.org/wiki/?search=평택청소업체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4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70년 1월 1일, 2028년 9월 5일, 2027년 2월 4일, 2022년 9월 3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금은 지난 2년간 총 1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7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800만 원을 후원한 현대인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1년 기타, 2020~2029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7년 회사원, 2022~2026년 기타로 적었다. 이러해서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